인동에프엔, "출산축의금 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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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채연 기자 (mong@fpost.co.kr) 작성일 2023년 03월 23일 프린트본문

우수 인력 영입 위해 경조 규정 확대 변경
육아수당도 월 110만 원 · 근로 시간 단축 등 모성보호 조치도
여성복 쉬즈미스(SHESMISS), 리스트(LIST), 시스티나(SISTINA)를 전개 중인 인동에프엔(대표 장기권)이 우수 인력 영입을 위해 출산축의금 및 육아수당 제도를 확대 운영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인동에프엔 재직자는 출산축의금 1,000만 원을 받을 수 있고, 매월 110만 원의 육아수당도 자녀가 초등학교 1학년이 될 때까지 지급받게 된다. 해당 규정은 내달 1일부터 적용 예정이다.
이번 경조 규정 변경 전에는 남녀 구분 없이 출산축의금으로 첫째 출산 시 500만 원, 둘째 이상 출산 시 700만 원을, 미취학아동 자녀를 둔 직원에게 매월 110만 원의 육아수당을 지급하고 있었다.
인동에프엔은 이와 함께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들을 위해 모성보호제도도 운영 중이다.
임신기에는 1시간 단축 근무를 시행하고, 출산휴가 3개월 지급(다태아의 경우 4개월), 임신근로자 및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가진 남녀근로자에게 육아 휴직을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직원들의 즐거운 월요일 아침을 위해 매주 총 5명에게 360만원의 상금을 증정하는 럭키 보드 응모 이벤트와 아침 간식 준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4시 30분 조기퇴근 제도 등 다양한 복리후생을 늘리고 있다.
장기권 인동에프엔 대표는 “좋은 회사에 좋은 인재가 들어온다는 신념을 갖고 직원 복지와 높은 수준의 급여를 맞추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인동에프엔은 기업 문화로 내세운 ‘나눔은 아름다운 사회를 위한 약속’에 걸맞게 소외된 여성과 아동을 위한 복지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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