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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플레이스, IPO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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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수한 기자 (saeva@fpost.co.kr) | 작성일 2019년 11월 25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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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플레이스(대표 김영한)가 내년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업계에 따르면 원더플레이스는 이르면 내년 상반기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본부에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예정이다.

 

원더플레이스는 3년 전 상장 주간사로 NH투자증권을 뽑은 뒤 실무 작업에 돌입했다.

 

이 업체는 IPO와 관련 내년 대대적인 온라인 비즈니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별도 사업 추가와 함께 사업부별 독립화를 통해 체계화한다는 전략이다.

 

원더플레이스는 지난 2011년 김영한 대표가 동대문 등에서 제작된 의류와 액세서리를 대형 매장에서 선보이는데서 출발해 지역별로 입지가 좋은 자리에 직영점 위주로 유통망을 하나둘 늘려가면서 확장을 가져왔다.

 

현재 직영점만 70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PB 브랜드 아웃도어프로덕트, 스타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100개가 넘는 지식재산권도 보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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