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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위크, 결국 전면 온라인 행사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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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채연 기자 (mong@fpost.co.kr) | 작성일 2021년 08월 13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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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야외, 이간수문전시장으로 잡았던 현장 패션쇼 취소

패션쇼 영상 사전제작, 송출로 결정

‘패션코드’ 통합 트레이드쇼 무산, 화상 상담 대체될 듯

2022 S/S 서울패션위크가 최근 심각한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결국 전면 온라인 행사로 치러지게 됐다.  

 

서울시는 어제(12일) 오후,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서울패션위크 패션쇼 및 수주상담회 현장 일정을 모두 최소하고, 사전제작 패션쇼 영상 송출 등으로 갈음하게 되었음을 최종 결정해 발표했다.  

 

서울시는 당초 서울컬렉션과 제너레이션넥스트 패션쇼 대부분, 국내 바이어 대상 수수상담회를 1년 반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재개하기로 했다. 때문에 역시 지난 1년 여 동안 행사를 중단했던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트레이드쇼인 ‘패션코드’와도 결합 진행을 준비하고 있었다. 

 

현장진행이 되었을 경우에는 서울컬렉션 참가 15~20개, 제너레이션넥스트 참가 10~15개 브랜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야외 및 이간수문전시장, 서울 명소 1곳에서 제한적이긴 하나 관중이 있는 라이브 패션쇼를 열 수 있었다. 

 

서울시는 결국 서울패션위크 전면 온라인 개최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라이브 패션쇼를 준비하고 있던 디자이너들이 패션쇼 영상 사전제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빠르게 수요자 설문조사부터 진행하기로 했다. 종전 영상 사전제작 장소는 서울시내 고궁과 종묘사직으로 정해져 있었다.    

 

이에 따라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10월 7~15일까지 패션쇼 영상을 송출하고, 13~19일까지로 예정되어 있던 패션코드와의 통합 수주상담회는 부스 개설 없이 화상 상담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서울패션위크에는 서울컬렉션에 28개 브랜드, 제너레이션넥스트에 14개 브랜드, 트레이드쇼에는 서울패션위크와 제너레이션넥스트 참가 브랜드를 포함해 총 100개 브랜드가 참가하기로 되어 있었다. 참가 브랜드는 아래와 같다.

 

<서울컬렉션> 

▲갸즈드랑 ▲그라피스트만지 ▲그리디어스 ▲까이에 ▲노앙 ▲두칸 ▲라이 ▲뮤제 ▲분더캄머 ▲빅건타이거 ▲비뮈에트 ▲빅팍 ▲석운윤 ▲세인트밀 ▲슬링스톤 ▲시지엔 이 ▲에몽 ▲에이벨 ▲유가당 ▲잉크 ▲카루소 ▲티백 ▲파츠파츠 ▲하나차 그튜디오 ▲홀리넘버세븐 

 

<제너레이션넥스트>

▲낫노잉 ▲린전 ▲마노드 ▲모던에이블 ▲므:아므 ▲미나정 ▲쎄르페 ▲이륙 ▲줄라이칼럼 ▲킴지수 ▲티더블유더블유엘 ▲파트오브유니버스 ▲페인터스 ▲프레노서울 

 

<트레이드쇼_서울컬렉션 및 제너레이션넥스트 브랜드는 자동 참가>

▲119레오 ▲꼼므드723 ▲곽현주컬렉션 ▲넘버 스톤즈 주얼리 ▲네이비스캔들 ▲네이크스 ▲노타 ▲더 스톨른 가먼트 ▲던 팩토리 ▲데일리 미러 ▲디아서 ▲딜레탕티즘 ▲로액슈얼 ▲로에 ▲로이로이서울 ▲루므 ▲르이엘 ▲메렌스 ▲몬테바르끼 ▲환영 ▲베넷미 ▲보나파이드 주얼리 ▲바이 디 바이 ▲사이 ▲설영희 ▲스튜디오성 ▲썸머태그솔 ▲쎄쎄쎄 ▲노디코마 ▲악토버31 ▲애드스튜디오 ▲언놈 ▲에고베로 ▲에스와이지 ▲웨이비니스 ▲페이코니언 ▲유닉에이 ▲컨벡소컨케이브 ▲젬띠 ▲조렌즈 까르띠스 ▲쥴리앤칼라 ▲죤321 ▲바이커스탈렛 ▲커스텀어스 ▲더룸 ▲부붐 ▲에임에이지 스튜디오 ▲제이초이 ▲코엣 ▲큐뮬레이트 ▲키리 ▲토새 ▲페이리 ▲포스트디셈버 ▲플러터 스튜디오 ▲피노아친퀘 ▲현제이 ▲혜영 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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