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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직구 플랫폼 ‘구하다’ 부티크 직계약 40곳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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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경량 기자 (lkr@fpost.co.kr) | 작성일 2021년 11월 02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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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재고 상황 연동…결품율 낮춰

 

온라인 명품 직구 플랫폼 구하다(대표 윤재섭)는 실시간으로 재고 상황을 연동한 직계약 부티크 수가 ‘40개’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국내 온라인 명품 직구 플랫폼 중 직접 연동 기준으로는 최다 규모로 프라다, 톰브라운, 구찌, 버버리, 생로랑 등 약 1,500개 명품 브랜드의 약 18만 개 이상의 아이템이 실시간으로 판매되고 있다.


실제 서로 다른 부티크의 IT 정보를 동기화하는 과정은 매우 어려운데, 구하다는 각 부티크의 IT 시스템과 직접 연동해 자체 플랫폼 내에서 제품별 정보, 재고, 주문, 배송 등의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있다.


이는 경쟁사 대비 빠르고 정확한 유럽 현지의 상품 정보 제공을 가능하게 하며 쉽고 편리한 직구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또 상품 결제 후 현지 재고가 없어 주문 취소가 되는 결품(품절)율을 타 쇼핑몰의 30-40% 수준보다 낮은 5%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낮췄다.


구하다는 소비자에게 명품 유통 과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보장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다.


이를 통해 부티크의 창고로부터 직접 배송되는 특정 상품의 국내 수입통관부터 최종 소비자 배송까지의 전 과정에서 기록되는 거래명세, 출고지, 모델번호, 상품정보 등의 데이터를 투명하게 관리해 제품의 위변조 가능성을 완벽하게 제거한다.


한편 구하다는 지난 3월 GS홈쇼핑, 포스코기술투자 등으로부터 4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투자를 유치했다.


국내 최초로 GS샵, 롯데온, Hmall과 SSG 등 B2B 명품 커머스 시장에 실시간 명품 직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9년 대비 2020년에 매출액이 4.8배, 올해는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해 약 105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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