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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텍스, 실적 감소…‘코로나 재유행 못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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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경량 기자 (lkr@fpost.co.kr) | 작성일 2020년 12월 16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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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SPA ‘자라’를 소유하고 있는 인디텍스그룹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을 피하지 못했다. 인디텍스 그룹의 지난 8~10월까지 3개월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전 분기 31% 매출 감소를 보인 것과 비교해 회복세를 보였지만 지난 11월부터 이 달 까지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장 판매가 영항을 받은 만큼 하락세는 다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자라’ 외에도 ‘버쉬카’ ‘마시모 듀티’ 등 전체 점포의 21%가 지난 달 문을 닫았고, 이 달 초 다시 정상 영업을 시작했지만 매출 회복은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여전히 영업시간 단축 및 점포 운영에 제한을 두고 있다. 경쟁사인 H&M 그룹 역시 이 같은 영향으로 4분기 순 매출이 감소하는 등 더딘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유럽 및 북미 지역 오프라인 매장 기반의 매출 의존도가 큰 글로벌 SPA는 중국과 이커머스 채널 강화 등에 역량을 집중, 매출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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