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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 구조조정 본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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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수한 기자 (saeva@fpost.co.kr) | 작성일 2020년 11월 02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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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지난 달 구조조정본부를 신설하고, 까스텔바작 경영관리본부장이었던 김덕중 상무를 겸직시켰다.

 

김덕중 상무는 패션그룹형지 전체 총괄본부장직도 겸직한다.

 

김덕중 상무는 MBA출신의 경영컨설팅 전문가로 최근 형지에 합류했다.

 

형지는 연말까지 대규모 구조조정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조직 개편을 단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병오 회장의 아들 최준호 전무도 이와 함께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작년 말 전무로 승진한지 1년도 되지 않아 부사장직을 맡게 됐다.

 

최준호 부사장은 지난해 신설한 전략기획컴퍼니와 구조조정본부, 공급운영부문 대표까지 모두 겸직한다.

 

상품기획을 총괄하던 김준영 이사를 상무로 승진시키고 영업까지 담당한다.

 

국내 1법인 사장을 담당하던 이춘수 사장은 자리에서 물러났다.

 

국내 1법인 사장 업무는 최병오 회장이 직접 관장키로 했다.   

  

조직도 일부 통폐합해 운영한다.

 

영업기획팀을 기획 소속으로 통합해 슬림하게 운영한다.

 

샤트렌의 경우 디자인실을 없애고, 외주 업체에게 디자인을 맡기는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샤트렌 디자인실 인력은 타 브랜드와 외주 업체로 이동한다.

 

크로커다일은 기획과 영업기획 기능을 통합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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