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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PLM은 무엇이고, 언제 도입해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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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경량 기자 (lkr@fpost.co.kr) | 작성일 2020년 12월 03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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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사용자들은 PLM(제품수명주기관리)에 대한 여러 가지 오해 속에 많은 혼란을 느끼고 있다. 초기 PLM은 솔루션의 80% 이상을 커스터마이징 했을 만큼 기업 특성에 크게 좌우되는 시스템이다. 때문에 사용자들은 어떤 솔루션을 선택해야 자사에 적합한 최적의 효율성을 낼 수 있을지 골머리를 앓고 있다.


PLM은 모든 제조기업에게 필요하다. 패션 기업도 포함된다. 그리고 유통 기업에서도 필요하다. 과거와 달리 현재의 기업들은 '제품의 성공'을 기업의 최고 핵심 경쟁력으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중소기업은 인력과 비용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 실정이다. 


PLM은 일반적인 접근방법이므로 기업은 PLM의 일반지식을 충분하게 숙지해 자사의 제품 및 프로세스와 연계시킬 수 있어야 한다. 이는 PLM은 단순하게 제품의 정보를 관리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모든 제품에 관한 정보는 물론 지식과 제품의 가치를 분석하고 제품전략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제품 데이터를 보관하고 실시간 정보에 접근하기 위한 단일 소스의 사실 정보 시스템은 혁신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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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효율적인 PLM의 구축 방법은 무엇일까. 대원칙은 사전에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다. 국내 피션 기업들은 아직 PLM 분야에 투자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PLM 소프트웨어의 좋은 기능이 많이 있다 하더라도 결국 도입 기업 내 실무자들이 더 많은 일을 잘 할 수 있는 보조 도구라는 것이다. 결국 기업이 민첩하고 신속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솔루션이어야 하며 다루기 쉬워야 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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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경 센트릭소프트웨어코리아 세일즈 디렉터는 좋은 PLM 솔루션 파트너를 선택할 때 몇 가지 주의해야 될 것을 꼽았다, ▲최신 PLM 소프트웨어 ▲유망한 개발 로드맵 ▲사용자가 새로운 기능을 요청할 수 있는지 여부 ▲많은 고객사를 확보하고 성장 여부 ▲양잘의 사용자 교육 및 지원 ▲구현 시간 ▲유지 관리 비용 ▲시장 주도적 혁신 ▲다른 시스템과 유연한 통합 등이다.  

 

우리가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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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사용이 간단한 직관적인 최신의 소프트웨어다. 사용자가 필수 데이터를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춰야만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된다.

 

PLM은 사용자가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내 업무 프로세스 과정의 변화에 따라 PLM 소프트웨어도 개선되어야 한다. 이때 얼마나 유기적으로 새로운 기술 추가하거나 개선할 수 있는지 여부다.

 

보통 기업이 직접 개발한 PLM 소프트웨어의 경우는 이 과정에서 번번이 실패한다. 반대로 PLM 솔루션 파트너사는 새로운 기능에 대한 요청을 얼마나 빠른 속도로 대처하는지도 중요하다. 사실 PLM 공급업체마다 다르게 이뤄지고 있는 부분이다.

때문에 반드시 기업의 이야기를 듣고 요구사항을 어떻게 변경되고 진행되는지에 대한 정보 전달력이 파트너 선택의 중요한 기준 중 하나다.

 

이 외에도 몇 가지 더 꼽으면 얼마나 많은 패션, 리테일 기업과 PLM 프로젝트를 수행했는지에 대한 노하우다. 이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현재 PLM을 도입한 기업들의 만족도, 이탈률 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PLM 투자로 얻은 각 기업들의 ROI(투자 대비 이익률)와 실증 데이터 토대의 분석도 가능해진다.

결국 각 사와 유사한 기업의 사례를 학습해 PLM 사용 방법에 대한 방향 설정과 기업 혁신에 도움 받을 수 있게 된다.

 

언제, 그리고 어떻게 해야 될까

서두를 필요는 없다. 대신 계획을 세웠다면 적시에 이뤄져야 한다. 그리고 구축 작업에만 1년을 넘기면 좋지 않다. 길게 이어진 프로세스 혁신 과정에서 결국 불만한 야기될 뿐이다. 대부분 PLM 도입 계획 수립 후 프로세스 혁신 과정에서 실패율을 따져본다면 길어질수록 높아진다. 기업 내부 사용자들의 혼선만 키운다. 다음이 비용 산정이다.

 

소프트웨어 도입 비용에 유지, 보수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마지막은 정말 최신의 소트프웨어인지 여부와 다른 시스템과 통합 유연성이다. 소프트웨어의 업데이트 주기가 빠를수록 새로운 기능이 많다. 그리고 재무·물류 관리 등 각종 기능의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여러 소프트웨어가 이미 많은 기업들이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다. 이를 완벽하게 통합할 수 있는 PLM 소프트웨어야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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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경 세일즈 디렉터는 끝으로 센트릭 PLM은 기업이 그들의 고객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반영한다고 말한다. 당신이 찾는 PLM 소프트웨어는 어떤 것인지 체크리스트를 통해 알아보자.


한편 센트릭소트프웨어는 업계 선두 PLM 시스템 제공 기업으로 패션, 리테일, 럭셔리, 아웃도어 및 소비재 산업을 위한 제품 라이프사이클 관리(Product Lifecycle Management: PLM)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랑방, 토리버치, 유니클로, 휠라(중국) 헤지스(중국), 테스코, 스콧 스포츠, 마크 제이콥스, 리앤펑그룹 등 400여개 기업과 1600여개 이상의 브랜드가 사용하고 있다.

 

PLM 파트너 체크리스트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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