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 1법인 총괄에 노길주 상무 > FOCU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FOCUS

​형지, 1법인 총괄에 노길주 상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채수한 기자 (saeva@fpost.co.kr) | 작성일 2021년 06월 17일 프린트
카카오톡 URL 복사

본문

ef93e4981ac4d7e96e7bcb67bf742208_1623889419_7631.jpg
노길주 상무<좌>가 패션그룹형지 1법인을 맡는다.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크로커다일레이디스,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3개 브랜드가 속한 1법인 총괄 본부장에 노길주 상무를 선임했다.

 

노길주 상무는 신원, 인디에프를 거쳐 2016년 형지에 합류했다.

 

최근까지는 형지에리트에 근무했다.

 

1법인 기획 총괄에 이승희 이사를 재영입했다.

 

이승희 이사는 2008년 형지에 입사해 샤트렌, 라젤로 등의 브랜드를 맡아오다 2015년 퇴사했고 이번에 재 입사했다.

 

1법인 영업은 조도연 이사가, 기획은 방효민 부장이 그대로 담당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FSP 연재

POST
STAND
(주)다음앤큐큐

인터뷰

패션포스트 매거진

60호 60호 구독신청 목차 지난호보기

접속자집계

오늘
6,621
어제
2,834
최대
14,381
전체
1,778,835

㈜패션포스트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13 마곡보타닉파크타워 2 1217호
TEL 02-2135-1881    FAX 02-855-5511    대표 이채연    사업자등록번호 866-87-01036    등록번호 서울 다50547
COPYRIGHT © 2019 FASHION 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