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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패션인, 클럽하우스에서 아시아계 혐오에 대해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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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수한 기자 (saeva@fpost.co.kr) | 작성일 2021년 02월 22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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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인들이 아시아계 혐오 현상에 대해 온라인상에서 토론을 나누었다.

 

지난 21일 프라발 구룽, 수지 라우, 티나 크레이그, 얼루어 편집장 미셸 리, 브라이언 보이, 디자이너 필립 림 등 패션계 유명 인사들은 그들이 그 동안 패션계에서 경험했던 아시아계 차별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초대 전용 소셜 미디어 플랫폼 클럽하우스에 자리를 만들고 허심탄회한 토론방에 함께했다.

 

이번 대화는 대유행의 시작 이후 일어난 반아시아 증오 범죄와 중국 우한시에서 바이러스가 발생한 이후 확산된 반중국적 언사에 관심을 끌기 위한 #Stop Asian Hate 소셜 미디어 캠페인에 의해 촉발되었다.

 

지난 며칠 동안, 아시아인에 대한 차별 관련 클럽하우스에서 많은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클럽하우스는 온라인 토론방 형태를 띄고 있으며 초대된 사람들만 참여할 수 있는 프라이빗 플랫폼이다. 이 방의 참여자들은 음성으로만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나눈 대화는 녹취가 불가하다는 규칙을 정해 놓고 있어 자유로운 토론이 가능하다.

 

클럽하우스는 업계 전반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소셜 플랫폼으로 자유로운 온라인 토론이 가능해 사용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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