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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는 업계 최초로 다운제품 보관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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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람 기자 (lar@fpost.co.kr) | 작성일 2020년 02월 26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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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 키핑 서비스’ 실시 ​

네파(대표 이선효)가 자사 ‘네파몰’ 회원 중 19년 생산된 다운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개의 다운재킷을 보관해 주는 이색 ‘다운 키핑 서비스’를 패션 업계 최초로 실시한다.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다운재킷은 날씨가 따뜻해지면 부피감과 함께 보관법이 까다로운 것이 문제점으로 남는다.


‘네파’는 이런 소비자 입장을 최대한 고려해 속초직영점과 대전중리직영점 2곳에서 '다운 키핑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  

 

소비자들이 보관을 요청한 다운 제품을 매장 내 별도 공간을 마련하여 보관한다.  

 

해당 공간은 다운 특성상 민감 할 수 있는 온도와 습도 그리고 제습이 알맞게 설계됐고, 색이 바라거나 변질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암막 기능이 설치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객이 수령시에는 스타일러 서비스까지 추가로 제공해 볼륨을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퍼가 부착된 경우 퍼까지 관리해 줌으로써 마치 새 제품을 받아보는 기분이 들 수 있도록 토털 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19년에 생산된 네파의 다운재킷 구입한 고객이라면 보관 제품을 가지고 해당 매장을 방문해 다운 키핑 전용 어플을 통해 서비스를 등록하면 된다.  

 

보관 제품의 사이즈, 컬러 등 제품 정보를 기입하고 실제 제품의 사진을 촬영해 확인 후 서명하면 데이터 베이스에 등록이 완료된다.  

 
정동혁 전무는 “다운 키핑 서비스로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 대응하고, 패션업계에서 스마트 기기가 도입된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선보이는 스마트 매장의 선두주자로서 포지셔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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