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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S/S 서울패션위크 참가 브랜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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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채연 기자 (mong@fpost.co.kr) | 작성일 2021년 11월 23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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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위크를 앞두고 지난 9월 23일 경희궁에서 진행된 '비건타이거' 패션쇼 영상 촬영 현장. 양윤아 디자이너의 '비;건타이거'는 서울패션위크 이후 프랑스 분 파리 쇼룸과 1억여 원에 이르는 컬렉션 수주계약을 맺었다. photo=황현상/fashionpost DB> 

 

‘비뮈에트’ ‘까이에’, 파페치와 입점 계약

‘비건타이거’, 분 파리 쇼룸과 1억 원 공급계약

서울시, "내년 3월 패션쇼는 리얼 런웨이 준비 중"

지난 달 온라인 패션쇼와 오프라인 트레이드쇼를 진행했던 ‘2022 S/S 서울패션위크’ 이후, 참가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해외 비즈니스 성과를 알리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병문, 엄지나 듀오 디자이너의 ‘비뮈에트’와 김아영 디자이너의 ‘까이에’는 최근 서울시 지원을 통해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인 파페치(Farfetch)와 계약을 맺고 입점을 확정지었다. 

 

양윤아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비건타이거’의 경우 프랑스 유력 쇼룸 중 하나인 분 파리(Boon Paris)와의 수주계약이 성사돼 1억여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와 함께 서울시 지원으로 글로벌 B2B 온라인 플랫폼 르뉴블랙(LE NEW BLACK)에 입점한 16개 브랜드는 현재 2억 원 규모의 수주상담을 진행 중이다. 

 

서울시는 온라인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면서 국내에서의 관심을 다시 끌어올리기 위해 내년 3월 개최 예정인 ‘2022 F/W 서울패션위크’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2019년 10월 행사 이후 2년 반 만에 오프라인 패션쇼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부터 시도한 100% 사전제작 디지털 패션쇼는 완성도를 높이며 이번 시즌 조회 수가 수직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복궁을 비롯해 덕수궁 등 5대 고궁을 비롯해 서울의 과거-현재-미래를 아우르는 다양한 명소에서 촬영된 패션쇼 영상은 송출 한 달 만에 유튜브 171만 뷰, 틱톡 7,200만 뷰, 인스타그램 55만 뷰, 페이스북 17만 뷰로 총 7,443만 뷰가 나왔다. 이전 시즌에는 한 달 간 472만 뷰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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