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켤레 7억…세상에서 가장 비싼 신발, 나이키 ‘에어 조던1’ > FOCU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FOCUS

한 켤레 7억…세상에서 가장 비싼 신발, 나이키 ‘에어 조던1’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임경량 기자 (lkr@fpost.co.kr) | 작성일 2020년 05월 18일 프린트
카카오톡 URL 복사

본문

7101c4b35e15abaa1612653362206dc7_1589762289_0975.jpg 

 

뉴욕 소더비 경매장 최고 기록 갱신

세계적 경매회사인 소더비(Sotheby`s)에서 마이클 조던이 직접 착용 한 에어 조던1 스니커즈 한 켤레가 약 6억8천만원(56만 달러)에 거래돼 화제다.  


나이키의 신발 한 켤레가 소더비 경매에서 신발 경매 사상 최고가인 약 5억원(43만7500달러)에 낙찰됐던 과거의 이력을 갈아치웠다.


그동안 미국 뉴욕 소더비 경매장에서 나이키의 초창기 모델인 ‘문 슈즈(Moon shoes)’로 세상에서 12켤레 밖에 없는 수제 운동화의 거래 기록이 갱신된 것이다.


이번에 거래된 스니커즈는 1985년 제작된 것으로 마이클 조던의 친필 사인이 새겨져 있다.


에어 조던 1 시카고는 소더비의 초기 경매 시작 가격인 약 1억8천만원(15만 달러)를 크게 능가했다.


현재 전 세계 주요 경매 채널과 리세일 시장에서 팔린 신발 가운데 가장 비싼 가격이다.


에어 조던 1은 나이키가 마이클 조던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최초의 스니커즈 모델이다. 마이클 조던이 시카고 불스에서 첫 시즌 동안 착용했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FSP 연재

POST
STAND
(주)다음앤큐큐

인터뷰

패션포스트 매거진

70호-창간 3주년 특집호 70호-창간 3주년 특집호 구독신청 목차 지난호보기

접속자집계

오늘
2,144
어제
1,616
최대
14,381
전체
2,379,575

㈜패션포스트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로 59-11 엠비즈타워 713호
TEL 02-2135-1881    FAX 02-855-5511    대표 이채연    사업자등록번호 866-87-01036    등록번호 서울 다50547
COPYRIGHT © 2019 FASHION 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