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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와 태권도, 지드래곤의 만남... 퀀도1(Kwondo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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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람 기자 (lar@fpost.co.kr) | 작성일 2021년 11월 16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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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가 한국의 패션·문화 아이콘 지드래곤과 다시 만나 스포츠, 스타일, 그리고 혁신을 통해 세상에 없던 실루엣을 그린 ‘나이키 퀀도1 (Nike Kwondo1)’을 선보인다.

 

퀀도1이라는 새로운 명칭은 한국의 대표 스포츠인 ‘태권도’와 지드래곤의 한글 이름 ‘권지용’ 그리고 나이키의 슬로건 ‘저스트 두 잇 (Just Do It)’ 정신의 조화에서 착안했다.  

 

스포츠, 나이키, 그리고 권지용이 함께 모여 모든 경계를 초월한 자유로운 스포츠 문화를 이루고자 한다는 의미를 뜻하며, 자기 표현의 상징을 통해 다음 세대에게 스포츠와 문화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선사한다.

 

특히 나이키 퀀도1은 단 하나로 정의될 수 없는 실루엣을 통해 여성과 남성, 스포츠와 포멀 등 단순히 이분법으로 구분되는 모든 것과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어떤 것으로도 표현될 수 있는 자유로운 움직임을 표방한다.

 

이 포용적인 메시지와 디자인을 통해 사회가 정의한 모든 경계를 허물고 자신만의 규칙과 미래를 그려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독려한다.

 

자유와 새로움으로 향하는 나이키 퀀도1은 수많은 영감의 조화를 통해 탄생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로의 변주가 가능하다.

 

가죽으로 된 갑피 부분은 나이키 축구화 티엠포와 과거의 클래식한 골프화 등에서 영감을 받은 브로그(Brogue) 디테일을 반영한다.

 

윙 부분은 정돈된 느낌으로 스포티함과 포멀함을 조화롭게 구현하며, 중성적인 실루엣은 한국 사회 속 성별로만 분류하는 규범에 대해 다시 꼬집는다.

 

흰색 컬러웨이는 어떠한 룩과 스타일로도 연출이 가능한 빈 캔버스와 같은 느낌을 그려낸다. 뿐만 아니라 탈·부착이 가능한 슈레이스 커버로 각자의 개성에 맞추어 독특하게 연출할 수 있다.

 

신발 뒤축 및 밑창 등에는 그의 브랜드 PEACEMINUSONE을 상징하는 데이지를 새겨 창조적 파트너와의 협업을 담아냈다.

 

나이키는 스포츠에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으며, 다음세대의 새로운 가능성을 위해 스포츠의 영역을 계속해서 확장해 나가고 있다. 나이키와 지드래곤은 혁신적인 변화를 이끈다는 브랜드 신념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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