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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의 ‘빛과 어둠이 만나는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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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희선 기자 (heo@fpost.co.kr) | 작성일 2021년 11월 11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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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몽클레르(Moncler)가 세 번째 6 몽클레르 1017 알릭스 9SM(6 MONCLER 1017 ALYX 9SM)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디자이너 매튜 윌리엄스(Matthew Williams)의 기술력과 공예 감각이 조화된 의류와 액세서리를 전개한다.

 

매튜 윌리엄스는 혁신적인 구조와 시선을 사로잡는 금속 디테일을 섞어내며, 대도시적이고 본능적인 매력을 담은 독특한 디자인을 담아냈다.

 

세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협업은 서로 반대되는 것들에 포커스를 맞춘 것이 특징이다. 무광과 유광, 부드러움과 단단함, 어둠과 빛과 같이 이번 컬렉션은 대비되는 요소를 드러낸 메시지를 전달한다.

 

짧은 기장이나 긴 기장의 패딩에는 광택이 더욱 돋보이는 블랙 울트라 샤인 나일론 라케 소재가 사용되었으며, 이는 화이트 컬러의 불투명한 코튼 소재와 대비를 이룬다. 롱 코트들은 우아한 새틴 나일론으로 선보인다. 다운재킷 부댕 사이사이에는 체인이 꿰어져, 부드럽고 가벼운 다운과 단단한 금속을 직접적으로 엮어내었다.

 

신체 구조에 맞춰 디자인된 가죽 트라우저도 컬렉션에 역동적인 요소를 더한다. 러그 솔 부츠, 소프트 백, 메탈 팔찌와 벨트 등이 실용적인 룩을 완성한다.

 

진보된 혁신과 손수 제작된 듯한 느낌을 함께 합쳐내는 것은 1017 알릭스 9SM의 시그니처로, 몽클레르의 산악 정신을 빠르게 변화하는 대도시 속으로 옮겨놓는다.

 

이번 6 몽클레르 1017 알릭스 9SM 컬렉션은 몽클레르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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