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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에는 명품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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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지웅 기자 (fpost@fpost.co.kr) | 작성일 2019년 08월 26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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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명동 본점 지하1층에 펜디가 임시매장을 열었다. 지난 3월 말 1층 현관 바로 앞에 오픈한 벨루티 팝업스토어가 3주 만에 1억 원을 팔았다. 

 

롯데는 명품 브랜드들의 팝업스토어 요청이 증가하자 지하1층 지하철과 연결되는 출입구 바로앞에 팝업스토어 ‘더웨이브’를 열었다. 그 첫 번 째 주인공은 펜디가 됐다. 

 

명품 브랜드가 지하에 상설 팝업스토어를 연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갤러리아는 지난 15일 압구정점 이스트 1층 정문 앞에 디올 팝업 매장을 열었다. 

 

신세계는 더스테이지 명품 팝업 코너를 운영하고 현대는 판교점에 310㎡(약 94평)에 달하는 자리를 명품 팝업스토어 자리로 내주고 있다. 

 

유동인구가 가장 많고 좋은 자리는 모두 명품의 몫이다. 상반기 명품 매출은 전년비 25.4% 신장했다. 반면 백화점 남성, 여성, 잡화 등 내셔널 브랜드들은 20~30% 역신장 했다.

 

지금까지 백화점을 지탱해 온 토종 브랜드들이 무너지고 있지만 백화점들은 돈 되는 명품에게만 좋은 자리를 내주고 특급대우를 하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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