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플러스, 올해 4천억 간다 > FOCU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FOCUS

패션플러스, 올해 4천억 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채수한 기자 (saeva@fpost.co.kr) | 작성일 2020년 08월 03일 프린트
카카오톡 URL 복사

본문

 

 

패션플러스(대표 채영희)가 올 해 상반기 전년비 83% 신장한 18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지난 4월과 5월 두 달 동안에는 전년비 100% 신장했다.

 

코로나로 온라인 판매가 증가하면서 패션플러스는 역대급 매출을 올렸다.

 

신규 회원 가입도 크게 증가했다.

 

상반기에만 551,608명이 신규 가입했고 이는 전년비 211.6% 늘어난 수치다.

 

상반기 18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면서 비교적 객단가가 높은 추동 시즌 까지 이 추세를 이어간다면 올 해 매출은 거래액 기준 4천 억 원을 넘을 전망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FSP 연재

POST
STAND
(주)다음앤큐큐
르돔

인터뷰

패션포스트 매거진

39호 39호 구독신청 목차 지난호보기

접속자집계

오늘
383
어제
1,937
최대
14,381
전체
1,003,305

㈜패션포스트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13 마곡보타닉파크타워 2 1217호
TEL 02-2135-1881    FAX 02-855-5511    대표 이채연    사업자등록번호 866-87-01036    등록번호 서울 다50547
COPYRIGHT © 2019 FASHION 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