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 중국 진출 시동 > FOCU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FOCUS

‘코닥’ 중국 진출 시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아람 기자 (lar@fpost.co.kr) | 작성일 2020년 07월 09일 프린트
카카오톡 URL 복사

본문

02a98aa221204686927e8a921f4479d8_1594267587_4523.png 

 

모던웍스, 최아미 대표와 함께 중국 공략

 

모던웍스(대표 김진용)이 미국 카메라 브랜드 ‘코닥(KODAK)’의 중국 라이선스권을 획득 내년부터 중국에 전개한다.


이 회사는 최근 중국 본토 뿐 아니라 홍콩, 마카오에 이르는 전 지역에 의류와 잡화등 패션부분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닥’은 지난 1888년 설립 된 필름 및 카메라 제조사다. 130년 이상 이어진 높은 브랜드 충성도와 시대를 앞서가는 변화와 혁신의 아이콘으로 현재까지 2만개 이상의 세계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모던웍스는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이 전개중인 ‘코닥’ 한국 사업과는 별도로 중국 사업을 준비하며 지난해부터 미국 코닥 본사와 협상을 진행했다.


‘코닥’ 중국 사업은 최근 모던웍스와 함께 설립한 대명화학의 신규 법인 수퍼비(대표 최아미)가 맡아 진행키로 했다.


내년 춘하 론칭을 위해 현재 사업부를 준비중이며 국내 기획을 통해 중국 트레이드쇼 등에 참가해 홀세일 중심의 브랜드 사업을 전개 할 예정이다.

 
하지만 향후 중국 대도시는 직접 매장을 오픈할 계획을 지니고 있다.


모던웍스는 수입과 라이센싱, 면세 사업전문사로 마우이앤선즈, 하이텍, 마리떼프랑소와저버, 코닥, 켈로그, 수퍼드라이, 바이크애슬레틱등의 브랜드를 국내에 도입했다. 대명화학의 계열사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FSP 연재

POST
STAND
(주)다음앤큐큐
르돔

인터뷰

패션포스트 매거진

36호 36호 구독신청 목차 지난호보기

접속자집계

오늘
124
어제
3,633
최대
14,381
전체
901,211

㈜패션포스트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13 마곡보타닉파크타워 2 1217호
TEL 02-2135-1881    FAX 02-855-5511    대표 이채연    사업자등록번호 866-87-01036    등록번호 서울 다50547
COPYRIGHT © 2019 FASHION 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