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로 만든 마스크 > FOCU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FOCUS

‘나이키 에어’로 만든 마스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아람 기자 (lar@fpost.co.kr) | 작성일 2020년 04월 08일 프린트
카카오톡 URL 복사

본문

2acd889eeb501fa1ad52f101da23d7e6_1586307129_1583.jpg 

 

‘나이키’가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의 최전선에서 의료인들에 대한 개인 보호장비를 개발했다.


이 회사는 오레곤 보건과학대학(OHSU)의 보건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마스크, 전동식 공기 정화 호흡기(PAPR) 렌즈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나이키는 지난 금요일 마스크 렌즈를 OHSU에 처음 배송했으며 현재 본사가 위치한 오리건 인근 의료 시스템에 제공하고 있다.


새로운 마스크의 제작 및 조립은 9 단계 프로세스로 구성되며 나이키 혁신 팀과 제조 팀의 공동 노력을 통해 설계됐다.


안면 보호대는 패딩 등과 밑창을 포함하여 브랜드 대표 신발인 ‘나이키 에어’ 스니커즈의 특정 재료로 만들어졌다.


니이키 측은 “의류용 패딩이 용도 변경되었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키 에어의 재료가 삽입된 시그니처 구성 요소."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에 본사를 둔 스포츠 기업들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개인 보호 장비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주 언더아머는 메릴랜드 주립대학 의료시스템에 마스크 1,300개를 전달했으며 50만개 이상의 직물 마스크를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발란스는 메사추세츠주 로렌스에서 보건의료 커뮤니티 회원들이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FSP 연재

POST
STAND
(주)다음앤큐큐
코로나19 이후의 패션 산업 혁신 방향을 사례로 확인하세요. 자료 확인하기

인터뷰

패션포스트 매거진

32호 32호 구독신청 목차 지난호보기

접속자집계

오늘
918
어제
2,758
최대
7,538
전체
683,656

㈜패션포스트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13 마곡보타닉파크타워 2 1217호
TEL 02-2135-1881    FAX 02-855-5511    대표 이채연    사업자등록번호 866-87-01036    등록번호 서울 다50547
COPYRIGHT © 2019 FASHION POST ALL RIGHTS RESERVED.